예비 AIㆍSW 혁신 인재 양성
(재)경산이노베이션 아카데미가 운영하는 ‘42경산’이 1일, 대한민국 AIㆍSW 시대를 이끌어갈 혁신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도 첫 본 과정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42경산은 국내 비수도권 유일의 혁신 AIㆍSW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도권에 편중된 교육 인프라를 극복하기 위해 과기정통부와 경산시의 지원 아래 경산시를 거점으로 도입된 프랑스 선진 AIㆍSW 교육 프로그램인 에꼴42의 경산 캠퍼스다.
본 과정에 합류한 교육생들은 고강도 몰입형 선발 과정인 ‘라피신’을 통해 스스로 잠재력을 입증한 핵심 인재들로 교수와 교재, 학비가 없는 3무(無) 기반의 에꼴42 혁신 시스템 속에서 본격적인 AIㆍSW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른다.
특히, 42경산은 오직 100% 실전 프로젝트 기반으로 진행되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에 글로벌기업을 포함한 국내외 다양한 산업 선도 기업들과의 프로젝트와 인턴십 프로그램 연계로 현장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현업에서 발생하는 실제 AIㆍSW 과제를 동료들과 함께 주도적으로 해결하며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취업과 창업으로 나갈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이헌수 학장은 “이곳에서 정해진 답보다는 동료들과 협력하며 다가오는 AI 시대를 주도할 진정한 혁신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