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청도군의회, 4월 의원 정례간담회

심한식 기자
등록일 2026-04-01 13:28 게재일 2026-04-02 10면
스크랩버튼
청도군의회가 4월 의원 정례간담회로 군정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청도군의회 제공

청도군의회(의장 전종율)는 1일, 의원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군정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군민 안전과 건강, 지역경제와 생활 전반에 걸친 총 37건의 안건과 행정안전부 주관 혁신·적극 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2025회계연도 결산 검사, 대형산불 예방관리 강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점검과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특히 각종 정책과 사업이 현장에서 제대로 실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실행력 있는 행정을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져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다.

봄철 산불 등 재난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예방 중심의 대응 체계를 강화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는 점도 강조됐다.

 

전종율 의장은 “성과로 인정받은 행정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자세히 점검하고 필요한 대안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남부권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