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한 이선희(사진) 청도군수 예비후보가 보도자료를 통해 ‘대구 20분 시대’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이선희 예비후보는 보도자료로 밝힌 공약은 △청도~대구 20분 생활권 구축과 교통비는 절반으로 △전기차 배터리 산업 거점 유치로 청도 일자리 대전환 △바이오 대기업의 제조공장과 연구개발센터유치 △청도 마늘 산지유통센터(APC) 건립으로 청도 유통 경쟁력 제고 △농업·관광·휴식을 즐기는 새로운 지역경제 플랫폼, K-놀이터 조성 등이다.
또 △국립 이배 현대미술관 유치 및 ‘블랙아트’ 허브 조성 △조선의 대동맥 영남대로, 청도 ‘영남 선현의 길’로 부활 △아이들의 성장이 곧 지역의 미래가 되는 교육도시 청도 조성 △청도의 모든 경로당을 ‘스마트 건강복지센터’로의 전환 △청도 대전환을 위한 9개 읍면 9개 거점 전략 등으로 산업과 교통, 복지를 아우르는 지역 종합 발전 구상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