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경찰서는 18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했다.
경산경찰서는 지능범죄 수사팀을 수사전담팀으로 편성해 24시간 본격적인 단속체제에 돌입해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등을 ‘5대 선거범죄’로 지정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다.
양시창 경찰서장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모든 기능이 총력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