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 ‘농심 천심 미래 교육봉사단’이 10일 공익적 농업 가치 확산을 위해 문명중 신입생을 위한 특강을 했다.
농심 천심 미래 교육봉사단은 농협 최초의 봉사형 교육조직으로 ‘농심으로 설명하고, 천심으로 전한다’를 슬로건으로 ‘희망 농업 행복 농촌’ 구현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재근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장은 “청소년 등 미래 세대들에게 농업·농촌의 가치에 대한 올바른 인식 제고, 쌀밥의 우수성 홍보와 건강한 식습관 교육, 청소년 금융 교실 프로그램을 연중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특강에서는 경북농협에서 준비한 백설기, 경북대구낙농농협(조합장 오용관)이 기부한 우유를 학생들에게 제공해 성장기 청소년들의 쌀 우유 소비 촉진에도 힘을 보탰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