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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5대 연금 수령 계좌 변경’ 고객에 최대 6만원 현금 지원

등록일 2026-03-09 17:56 게재일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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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 수령 계좌 변경 이벤트 홍보이미지./iM뱅크 제공

iM뱅크(아이엠뱅크)가 국민연금을 비롯한 5대 연금을 수령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연금 수령 계좌를 iM뱅크로 변경하면 현금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iM뱅크는 9일부터 ‘iM뱅크로 연금 갈아타고 6만원 연금 지원금 받으세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공무원·사학·군인·보훈 등 5대 연금을 다른 은행 계좌로 받고 있는 고객이 iM뱅크 계좌로 수령 계좌를 변경한 뒤 영업점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최대 6만원의 현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벤트는 오는 7월 17일까지 진행되며, iM뱅크 영업점을 통해서도 계좌 변경이 가능하도록 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고령층이나 디지털 이용이 어려운 고객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영업점에서 ‘국민·기초연금 계좌 변경하기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취약계층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지원금은 연금 입금이 확인되는 첫 달에 2만원이 지급되며, 이후 한 달이 추가로 유지되면 2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이어 9월까지 계좌를 유지할 경우 2만원이 더 지급돼 최대 6만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다.

iM뱅크 관계자는 “소중한 노후 자산인 연금을 iM뱅크와 함께하는 고객들을 위해 마련한 이벤트”라며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만큼 관심 있는 고객들의 빠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이 다양한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폭넓은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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