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7일 경기 성남구 분당구 자택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거주 목적의 1주택 소유자였으나, 부동산 시장 정상화의 의지를 국민께 몸소 보여주겠다는 의도로 내놓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해당 아파트는 전년 실거래가 및 현재 시세보다 저렴하게 매물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박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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