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효목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5일 오전 3시 59분쯤 효목동 한 주택 1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차량 23대와 인원 63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 오전 4시 12분 초진에 이어 4시 15분 완전히 불을 껐다.
이 불로 주택 거주자 1명이 숨졌으며, 재산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