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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작별

이용선 기자
등록일 2026-02-18 11:56 게재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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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오전 포항역에서 가족들이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아쉬운 작별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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