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 기반 복지 네트워크 강화 다짐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는 6일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연수관 대강의실에서 임원과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 정기총회’를 열고 제11대 신임회장에 장애란 구미지역자활센터장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실적과 결산을 보고하고, 회장 선출과 임원 선임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장애란 신임회장은 “회원들과 힘을 모아 사회복지의 가치를 확산하겠다”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현장 중심의 복지 실천을 강화해 구미 복지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와 복지서비스전 개최, 사회공헌센터 운영, ‘좋은이웃들’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민간 복지자원을 연계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