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취약계층에 연탄 전달로 따뜻한 명절 응원
삼성전자 스마트시티 구미지원센터는 5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맞아 희망풍차세트 950상자와 연탄 3000장 등을 구미시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 류일곤 센터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한마음협의회 회원과 한마음주부봉사단, 자비나눔에너지 은행장 법등스님, 구미종합사회복지관 이부홍 관장,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김휘연 관장 등이 참석했다.
삼성전자 구미지원센터가 준비한 희망풍차세트는 쌀과 잡곡, 미역, 건표고버섯, 건곤드레 등으로 구성됐으며, 구미 사회복지시설 35개소에 고르게 배부됐다.
/류승완기자 ryusw@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