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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단체·기관·기업, 나눔 실천 이어져

박호평 기자
등록일 2026-02-02 14:15 게재일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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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여성단체협의회 강영미 회장(오른쪽 두번째)과 회원들이 김재욱 칠곡군수와 함께 성금 기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칠곡군 제공

칠곡군에서 다양한 단체와 기관, 기업인들의 나눔 실천이 이어지고 있다.

칠곡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영미)는 최근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뜻을 모아 마련됐다.

또, 칠곡군새살림봉사회(회장 김현경)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새살림봉사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칠곡군 새살림봉사회 김현경 회장(가운데)과 회원들이 김재욱 군수와 함께 성금 기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칠곡군 제공
칠곡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센터장 정재성) 성금 기탁식./칠곡군 제공

이와 함께, 칠곡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센터장 정재성)도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나눔 행렬에 동참했다. 센터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뿐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지역의 다양한 단체와 기관들이 한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희망을 키우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촘촘한 복지와 나눔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호평기자 php1111@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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