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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우리가 당과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올 것“

강준혁 기자
등록일 2026-01-30 07:28 게재일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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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전격적으로 제명 결정을 내리자 29일 오후 2시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문을 발표한 한동훈 전 대표는 “저를 제명할 수는 있어도 국민을 위한 좋은 정치의 열망을 꺾을 수는 없다“며 지도부 결정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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