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iM뱅크, ‘2026 첫 더쿠폰예·적금’ 조기 완판…연 15% 더쿠폰적금 하루 연장 판매

김락현 기자
등록일 2026-01-26 13:56 게재일 2026-01-27 6면
스크랩버튼
Second alt text
더쿠폰적금 판매 기간 하루 연장 홍보 이미지./iM뱅크 제공

iM뱅크(아이엠뱅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선보인 ‘더쿠폰예·적금’ 특판 상품이 고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조기 완판돼, 더쿠폰적금에 한해 판매 기간을 하루 연장한다.

iM뱅크는 26일 “서울지역 신규 점포 확장을 기념해 한정 판매한 3.2% 더쿠폰예금과 연 15% 더쿠폰적금이 준비된 판매 한도를 빠르게 소진했다”며 “고객 성원에 힘입어 더쿠폰적금의 추가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쿠폰예·적금은 지난 2023년 첫 출시 이후 매회 조기 완판을 기록해온 iM뱅크의 대표적인 인기 특판 상품이다. 이번 2026년 첫 판매는 서울 강동지점과 역삼금융센터 개설을 기념해 지난 1월 5일부터 진행돼 왔다.

당초 더쿠폰예금은 1월 말까지, 더쿠폰적금은 2월 말까지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1월 26일 기준 한정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이에 따라 iM뱅크는 더쿠폰적금에 한해 판매 기간을 하루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추가 판매되는 더쿠폰적금의 우대금리 쿠폰 발급 및 상품 가입은 1월 27일(화)까지 가능하다. iM뱅크 앱 내 쿠폰함을 통해 발급된 쿠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기존에 쿠폰을 보유한 고객 역시 동일하게 27일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해당 적금 상품은 연 15%(세전)의 금리를 제공하며, iM뱅크 앱을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월 1000원부터 최대 20만원까지 6개월간 납입할 수 있다. 별도의 복잡한 우대금리 조건 없이 가입할 수 있고, 월 납입 자동이체 등록 기능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iM뱅크 관계자는 “출시 때마다 보내주신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판매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금융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제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