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부터 나눔 이어와⋯지역 인재 육성·사회공헌 활동 지속
대구 달성군 현풍읍에 위치한 ㈜아진P&P는 지난 19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5000만 원을 달성군에 기탁했다.
골판지·제지·포장 전문기업인 ㈜아진P&P는 2016년부터 꾸준히 성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또 청소년 해외 어학연수 지원 등 지역 인재 육성에도 힘쓰고 있다.
정연욱 대표는 “달성군에서 40년 넘게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상생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해 준 아진P&P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