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청와대 홍보수석 “구형과 선고, 법과 원칙따라 진행된다 생각”

최정암 기자
등록일 2026-01-17 00:03 게재일 2026-01-17
스크랩버튼

청와대는 16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첫 법적 판단이 나오는 등 재판이 이어지는 것에 대해 “구형과 선고가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브리핑에서 해당 사안에 대한 입장을 묻자 “윤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다른 혐의에 대해서도) 재판이 진행되고 있다. 이를 계속 지켜볼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윤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등에 대해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다만 이 수석은 “구체적인 형량을 두고 무거운지 가벼운지 입장을 낼 수는 없다“며 “사법부의 의견을 존중해야 한다“고 부연했다.

/최정암기자 am4890@kbmaeil.com

정치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