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도군협의회(회장 박호석)는 28일 ‘지역민과 함께하는 통일·역사 탐방’을 시행했다.
이번 탐방은 지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참가자들은 UN 평화기념관과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등 분단역사의 현장을 방문했다.
박호석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역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통일 활동을 지속으로 추진해 지역사회가 평화통일 기반 조성에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