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과 대성청정에너지㈜가 지난 24일 중복을 맞아 혹서기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복날 마중 든든하(夏)게 특식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 달서구,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대구 유일 장관 표창
함께 걷는 한걸음⋯달성군, 장애인의 날 ‘공감의 발걸음'
대구한의대한방병원, 2026년 ‘농촌 왕진버스’ 한방 의료봉사 실시
도심 속 피어난 전통의 향⋯수성사직제, 지역 안녕과 풍요 기원하며 봉행
(지면용)이탈리아·독일 교육 전문가 초청 국제 학술포럼
예술로 허문 장애의 벽⋯포항 세화고·명도학교 ‘맞손’ 통합 예술교육 MOU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