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화원읍새마을협의회(회장 임이현)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서태선)는 지난 18일 화원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최상진 기자
csj966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고용노동청과 대한건설협회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간담회 개최
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나서
대구노동청·남부지방산림청·경북도, 벌목현장 중대재해 멈추기 위해 손잡아
스마트 제조 현장 찾은 대구 차세대 경영인들⋯로봇 자동화 기술 체험
포항·울진 해경, ‘해상 사고 제로’ 합동 구조 훈련
포항북부서, 공진시장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