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5일 대구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분쯤 북구 침산동의 한 공장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차량 32대, 인원 89명을 투입해 약 34분만인 오후 6시 39분쯤 불을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 기자
him794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
포항시 송라면 조사리 일대 농지, 골재채취 후 원상복구 않아 농민 ‘분통’
포항 공사장서 후진하던 굴착기에 50대 치여 숨져
훈련 마친 퇴근길에도, 휴가 중 운동장서도⋯‘본능’이 생명을 구했다
대구경찰청,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단속
대구 수성구청사 별관서 직원 숨진 채 발견돼⋯야근 중 이상증세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