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 앞바다에서 만선의 꿈을 품은 어부들이 가두리 양식장 그물을 끌어 올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인공처럼
9월에는 가을이 시작될까
포항에서 열린 저탄소 철강 글로벌 워크숍
경주 월성 성벽 벌초
금어기 끝난 붉은대게 첫 경매
가자미 건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