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북부동 협의회와 북부동 새마을부녀회는 경산시 사정동 보은의 집에서 16일부터 18일까지 100여 명의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식사를 대접 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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