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여m 떨어진 황룡사지 주차장 멀다는 이유로 외면
경주시가 APEC 정상회의 준비 관계로 국립경주박물관 광장 주차장을 폐쇄하고 오는 9월 말까지 공사를 진행하면서 주변 도로와 마을까지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다. 8일 오후 인근 도로와 마을에 불법주차 차량이 즐비하다. 경주시는 300여m 떨어진 황룡사지 주차장 이용을 안내하고 있지만, 멀다는 이유로 주변 불법주차가 성행하는 실정이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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