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6월 1일까지 남천 둔치와 자인 계정 숲 일원에서 2025 경산자인단오제를 개최하는 경산시가 지난 10일과 11일 서울 인사동 일원에서 개최된 ‘2025 단오맞이 K-국가무형유산 축제’에 참가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펼쳤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