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 19분쯤 대구 달서구 도원동 한 식당에 60대 여성이 몰던 차량이 갑자기 돌진해 50대 여성이 중상, 2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달서구조대 등은 차량 4대와 인원 16명을 투입해 사건을 수습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며 “정확한 사건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장은희 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
대구경찰, 2차 교통사고 예방 합동 모의훈련 실시
의료분쟁 대응의 실전 매뉴얼…‘신경외과 의료소송 실무서’ 출간
‘222억’ 포항 지진안전종합센터···첫 삽도 못 뜨고 무산 위기
양구지구 전투서 세운 공훈, 70년 만에 아들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