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의 한 자동차용품 건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23일 대구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8분쯤 남구 대명동의 한 자동차용품 건물 2층 창고에서 불이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소방당국은 차량 20대, 인원 46명을 투입해 23분만인 오후 3시 21분쯤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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