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의 우성철강(주)(대표이사 김민섭)과 영천의 (주)스틸드림(대표이사 김정섭)은 지난 16일 경산시청에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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