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청도 미래포럼(회장 홍정민)이 산불로 피해를 당한 주민들을 지원하고자 8일 성금 1100만 원을 경산시에 기탁했다.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고령군, ‘고도보존육성 지역심의위원회’ 위촉
성주군 공무원노조 제2대 위원장에 김순일 홍보팀장 선출
낙동강 절경에 ‘참외’ 브랜드 더한 성주 참외파크골프장, 전국적 명소 될까
건축가 유현준, 고령서 ‘고도(古都)의 미래를 말하다’ 특강
성주군 “우리 동네 공직 비리, 직접 신고하세요”
경산시와 경산시의회 소통의 시간 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