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가 10월까지 농기계 수리 취약지역의 농업인을 위해 101개 오지마을을 방문해 농업기계 순회수리 교육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시행한다. <사진>
농업기계 순회 수리는 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1회 1만 원 이하의 소모성 부품비는 무상으로 수리하고 1만 원을 초과하면 부품비의 원가만 징수한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청도군, 2026년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
의성군, 카카오톡 체납안내문 발송으로 스마트 세정행정 강화
청도 한국코미디타운, ‘NEW 배짼다 쇼’ 더 강력한 재미로 컴백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확대하는 의성군
의성 의용소방대연합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경산제일고 국제교류단, 영문 잡지 ‘ABOUT US’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