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 경산시 북부동 명예동장이 10일 고향사랑기부금 역대 최고액인 1000만 원을 경산시에 기부했다. <사진>
고향사랑기부제는 2025년부터 기부 한도가 기존 5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상향 됐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