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재선충방재 사업’ 현장에서 방재 작업을 하던 근로자 1명이 숨졌다.
6일 영덕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0분쯤 영덕군영해면괴시리 산 111번지 일원에서 방재작업을 하던 60대 남성 A 씨가 경사지에서 발을 헛디디며 굴러 떨어져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 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윤식기자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