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자인(대표 최상욱)이 경산시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최상욱 대표는 “추운 겨울,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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