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가 대경선 왜관역 첫 손님인가요”
대경선(대구권 광역철도) 왜관역 첫 승객으로 류태원(왜관중2)·조재빈(석전중2) 군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대경선 개통을 손꼽아 기다리다 14일 왜관역에서 경산으로 출발하는 05시 50분 첫차를 탔다.
이상종 칠곡군 교통행정과장과 윤창열 왜관역장은 최초로 대경선 왜관역을 이용한 학생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고 축하했다.
/박호평기자 php1111@kbmaeil.com
박호평기자
php1111@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구미교육지원청, 학부모의 독서 활동 지원
김장호 구미시장, 7일 재선 출마 공식 선언
구미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구미시, 캔·페트 자동수거기 17대로 확대
칠곡군, 줄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천 경제 ‘도심 쏠림’ 심화... 사업체 10곳 중 7곳 시내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