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스동서㈜(대표이사 남병옥)가 5일 경산시청에 희망 2025 나눔 캠페인 성금 1억 원을 맡겼다.
남병옥 대표이사는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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