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변호사회는 제57대 회장으로 이병희(64·제7회 군법무관 임용시험·사진) 변호사를 선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임 회장은 경북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 석사를 수료했다.
부회장에는 김각연·박현민 변호사, 감사에 김도현·김영심 변호사가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026년 12월 31일까지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혹한 속 6주 훈련 완수···해병대 신병 1326기 수료
포항북부서, ‘2026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초교 주변 순찰 나서
대구도시개발공사, CEO 주관 해빙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대구 달서구, 성실·유공납세자 55명 선정⋯세정 신뢰 높인다
iM뱅크, 지역 소외계층 위한 ‘행복한 밥상’ 무료급식 행사
대구농협,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풍년농사 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