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문화재 발굴 현장에서 함포탄이 발견됐다.
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3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성곡리 문화재 발굴 현장에서 5인치 함포탄이 나왔다는 작업자의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 통제 후 군부대 폭발물처리반에 불발탄을 인계, 수거를 완료했다.
함포탄은 군함에 설치된 화포의 탄알이다. 발견 시 건드리지 말고 즉시 신고해야 한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진다···36년 만의 정월대보름 개기월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