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5시 20분경 김천시 신음동 육교에서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남성이 추락했다. 추락한 남성은 두부 열상이 발생해 5시 25분경 김천소방서 구급대가 출동해 인근 제일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 경찰은 현재 추락 경위를 조사 중이다.
나채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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