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9시 50분쯤 성주군 벽진면 한 버섯농장에서 불이 4시간여 만인 27일 오전 2시쯤 꺼졌다.
소방당국은 인력 4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했고 불은 농장 일부(300여㎡)를 태웠다. 화재 당시 농장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경위와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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