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시 12분쯤 대구 동구 방촌동 공군부대 내 사용하지 않는 물건(불용품) 보관소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이 폐타이어 등에 옮겨붙으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차량 17대와 대원 77명을 투입해 38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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