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로 정지 원인은 주급수펌프의 회전속도를 제어하는 신호선이 손상돼 증기발생기에 공급되는 유량이 감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울본부는 해당 신호선 정비를 완료하고 주급수펌프 속도제어 다중화 설계 등 재발방지를 위한 후속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10cm 주저앉았던 죽도시장 ‘동빈교’, 543일 만에 다시 열렸다
대구·경북 6개 지자체장, 대구~경북 광역철도 예타 조속 통과 공동 건의
포항 남구 교통사고 잇따라···80대 여성·60대 남성 숨져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5극3특 시대 지방분권 강화’ 정부와 국회 등에 건의
북삼역, 28일 정식 운행⋯하루 1386명 이용 전망
대구경찰, 3‧1절 폭주족 특별단속⋯ 370명 투입 강력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