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이번 경산시 선거구 총선과 관련, 선거에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특정 정당의 명칭을 나타내는 인쇄물을 배부한 혐의로 후보자 지지자 A씨를 경산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A씨는 사전투표가 시작되기 하루 전인 지난 4일 경산지역의 한 경로당에서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하면서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정당의 명칭이 포함된 인쇄물을 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태기자
김영태 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김진국의 ‘정치 풍향계’ 기사리스트
김진국의 정치풍향계
주말 경북 곳곳서 산불 잇따라···주민 대피령도 발령
포항시 공공목욕탕, ‘저가 운영’ 대신 민간 상생 위한 요금 현실화 택했다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장원급제’
대구 달서구 선사시대 역사현장을 찾아
(이사람) 반세기 성실로 일군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