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던 A씨는 아파트 7층 높이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CCTV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고 당시 보호 장구 착용 여부 등을 조사중이다.
/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