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께 영덕군 병곡면 각리리 산 8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차량 안에서 불에 탄(70대·남)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산림당국은 야산 인근 한 화물차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시신 신원과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
대구·경북 15일 흐림⋯주 중반 비 소식·큰 일교차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