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1시께 영덕군 병곡면 각리리 산 8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 발화 지점으로 추정되는 차량 안에서 불에 탄(70대·남)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산림당국은 야산 인근 한 화물차에서 발생한 화재가 산으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과 산림당국은 시신 신원과 산불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산림청, 대구·경북 모든 시·군·구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
엄마밥이 그립나요? 아는 사람만 찾아가는 집밥 맛집으로 가요
겨울, 간서치(看書癡)가 되기 좋은 시간
봉화 산골, 짜장면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
대구 시민단체, 대구·경북 행정통합 속도전 비판
해오름대교 2월 2일 오후 2시 임시 개통···교통안전시설 점검 위해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