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6일 해빙기를 앞두고 대형건설 공사장인 철강공단 완충저류시설과 영일대해수욕장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현장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점검은 겨울철 결빙됐던 토양이 녹으면서 생길 안전사고에 대비한 것으로 지역 내 주요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박진홍기자 pjhbsk@kbmaeil.com
박진홍기자
pjhbs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북적이는 화원전통시장⋯설 앞두고 활기 되찾아
포항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30만 원 지원···3월 3일부터 접수
포항시-중국 텐진크루즈요트협회 업무협약···항로 개발·관광 콘텐츠 연계 협력
포항시, 해안 침식 저감·탄소 흡수·생태 복원 가능한 ‘다기능 방재숲’ 모델 구축
포항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규모 집중 지원
포항시, 산불 ‘골든타임’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