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는 6일 해빙기를 앞두고 대형건설 공사장인 철강공단 완충저류시설과 영일대해수욕장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 현장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 점검은 겨울철 결빙됐던 토양이 녹으면서 생길 안전사고에 대비한 것으로 지역 내 주요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박진홍기자 pjhbsk@kbmaeil.com
박진홍기자
pjhbs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형 의료·통합돌봄 서비스 본격 가동···방문 의료·재가요양 등 현장 중심 서비스 확대
포항시-포스텍, 지역 기반 10개 AI·SW 스타트업 육성
포항시,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인하···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 부담 ↓
국내 최초 전기복합추진 어선 건조···2일 오후 3시 포항수협 선착장서 진수식
포항TP, 철강산업 위극 극복 맞춤형 지원사업 추진
포항시, ‘장내기생충 11종 무료 검사’ 검사···남구 4월·북구 5월부터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