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6시쯤 상주영천고속도로 서군위 나들목 인근 상주 방향에서 승용차 2대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승용차 1대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후 5m 아래로 추락해 40대 운전자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가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현묵기자
김현묵 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