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2시 47분께 성주군 초전면 한 주택에서 지붕을 수리하던 작업자들이 무너진 자재에 깔렸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1명이 중상을 입어 대구의 대학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다른 60대 작업자는 경상으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작업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