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북부지사(지사장 오정기)가 지난 30일 설 명절을 맞아 학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형)을 방문해 지역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50만원을 후원했다. <사진>
후원물품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공단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됐다. 공단 직원들은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제품 구입비용을 후원함으로써 지역 경제 및 지역 생산품 구매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다. /이시라기자
이시라 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포항 산림조합 푸르미봉사단, ‘죽죽보탬’ 성금 100만원 기탁
대구 서구보건소장, 명예퇴직 앞두고 지역 인재 육성에 뜻 모아
(재)이승엽야구장학재단, 경북대학교어린이병원에 성금 1000만 원 기탁
박성순 제46대 해병대 제1사단장 취임
대구 수성구, 대한적십자자사 대구지사회에 특별회비 전달
대구도시개발공사, ‘희망2026나눔캠페인’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