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7시 10분쯤 의성군 다인면 2층 돈사에서 불이나 건물 360평을 태우고 기르던 돼지 5천 750마리 중 5천 140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1시간 40분만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초진이 완료됐다.
소방당국은 돼지가 우리 탈출을 시도 중 열등이 떨어지면 발화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김현묵기자
김현묵 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
안동호 쇠제비갈매기 공존협의체 공식 출범
“서연고, 수시·정시 모두 학생부 영향력 커졌다”⋯2028 대입 변수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