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치료 중, 인근의 30대 남성이 구조
5일 오후 2시44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 양포항 방파제 테트라포드 위에서 낚시를 하던 70대 A씨가 10m 아래 바다로 추락했다.
추락하는 A씨를 목격한 인근의 30대 남성은 테트라포드 아래로 내려가. A씨가 파도에 휩쓸려 가지 않도록 손을 잡고 구조를 기다렸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119구조대와 함께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 이시라기자
이시라 기자
sira11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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