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을 위해 강원 강릉시 남대천을 찾은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흰꼬리수리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자 먹이 사냥 등 활발한 활동에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기자
yna@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
<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전통 성년식 체험하는 미국 고등학생